교육
[칼럼]교사 정재훈의 “꼰대가 바라보는 세상이야기” EP 2. 금연하지 못하는 정부 #1
나는 교사이다. 그 중에서도 선생님들에게는 가장 기피 업무, 아이들에게 가장 혐오의 대상인 중학교 안전생활부장이다. 옛날엔 학생주임이라 불렸던 직책이다. 학창시절 학생주임이라고
나는 교사이다. 그 중에서도 선생님들에게는 가장 기피 업무, 아이들에게 가장 혐오의 대상인 중학교 안전생활부장이다. 옛날엔 학생주임이라 불렸던 직책이다. 학창시절 학생주임이라고